자소서는 문항이 여러 개인데,
글자수 세는 곳은 칸이 하나였습니다
지원 동기 700자, 성장 과정 1000자, 입사 후 포부 1500자. 문항마다 제한이 다른데 기존 도구는 입력창이 하나뿐이라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글자수 작업대는 문항을 카드로 나눠 한 화면에 놓고, 각각에 제한을 걸어 관리합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문항별로 따로 셉니다
문항을 원하는 만큼 추가하고 각각 제목과 글자수 제한을 지정합니다. 카드마다 남은 글자수와 진행률이 따로 표시되고, 전체 합계도 함께 보입니다.
공백 포함과 제외를 동시에 봅니다
“500자 이내”가 공백을 포함한 것인지 매번 헷갈립니다. 두 기준을 나란히 보여주고, 카드마다 어느 쪽을 기준으로 제한을 걸지 고를 수 있습니다.
글이 서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자소서에는 이름, 학교, 경력이 들어갑니다. 이 사이트는 모든 계산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작성한 내용을 어디로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임시저장도 사용하시는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쓰던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창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작성 중이던 문항이 그대로 있습니다. 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작업대를 열고 문항을 추가하면 됩니다.